QUESTIONERS(퀘스처너스)는 개성을 수집하는 금속 오브제를 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정해진 용도 없이, 사용자가 독창적으로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입니다.
View More그린웨이코트만의 시선으로 다양하고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작지만 확실한 포인트를 디자인하며, 일상 속 익숙한 리듬에 새로운 움직임을 불러옵니다.
View More누타입은 디지털 폰트를 조형 언어로 삼아 다양한 매체로 확장하는 타입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폰트를 단순한 정보 전달의 도구가 아닌 예술적·문화적 매체로 인식하며, 그 조형성과 의미를 탐구합니다. 전시, 협업 프로젝트, 굿즈 제품 등 현실 기반과 디지털 양식을 넘나드는 작업을 전개합니다.
View More머쉬부쉬는 서브컬쳐 문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 카테고리입니다. 아티스트와의 협업 제품 판매, 전시 활동을 기획합니다. 기업과 아티스트가 공생하는 새로운 방식의 브랜드입니다.
View More믹크스튜디오는 3D모델링/3D렌더링/3D모션 등 3D 기반 디지털 데이터를 제작/제공하는 산업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3D 데이터로 재구현된 제품을 통하여 고객사의 제품 브랜딩하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View More조명과 거울을 중심으로 한 리빙오브제 브랜드 GHGG(균형감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 기반의 모델링과 자동화 제작기술을 통해 자연과 가까운 조형을 리빙오브제로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호(SAHO)는 지적 예술가를 위한 리빙 브랜드로, 실험과 자기 수용을 바탕으로 이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균형을 제안합니다. ‘I know, But Saho’라는 약속 아래 소프트 퍼니싱을 통해 지성과 예술이 스며든 공간을 완성합니다.
View MoreEj Violet은 서울을 기반으로 한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로, ‘Cutelegance (Cute + Elegance)’라는 독창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개성과 감성을 표현하는 실버 주얼리를 선보입니다. 빛과 온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보라색처럼,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지닌 이들의 순간을 섬세하게 비추는 것이 Ej Violet이 지향하는 감성입니다. 일상의 소중한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낸 디자인으로, 단순한 주얼리를 넘어 나만의 분위기와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오브제를 제안합니다.
View MoreINNEQ는 ‘상반된 것의 미학’을 테마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형태 중심 잡화를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조형성과 실용성 사이의 긴장감을 탐색하며, 형태·비례·질감의 미묘한 충돌이 만들어내는 독립적이고 과감한 미학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현재 INNEQ는 오프라인 공간 정리 이후 전략 리포지셔닝과 함께 시그니처 신제품(토트백)의 디자인 개발을 준비 중이며, 질감, 형태, 부속에 대한 리서치를 시작하는 초기단계입니다. 또한 브랜드 철학을 시각화한 룩북과 비주얼 콘텐츠는 이미 제작되어 있으며, 이를 신제품과 연결하여 브랜드 철학을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INNEQ는 브랜딩과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D2C 중심 구조를 기반으로 초기에는 SNS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팬층을 형성하고, 이후 감도 높은 셀렉샵, 오프라인 팝업 등으로 접점을 확장하며 선별적 유통 구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브랜드가 정의하는 핵심 고객은 섬세한 감각과 모험심을 지닌 용감한 여성으로, 이들은 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하고, 브랜드 철학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INNEQ는 단기 매출보다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브랜드 언어–콘텐츠–유통을 연결하는 구조를 수익 모델로 발전 시키고자 합니다. 핵심 수익원은 시그니처 제품 판매이며, 이후에는 동일한 브랜드 정서를 공유하는 제품군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가격 전략은 과도한 프리미엄보다 적정한 고급화 포지션을 유지하여 브랜드 충성도와 반복 구매를 유도합니다. 또한, 감각적인 큐레이션을 중시하는 셀렉샵 및 디자인 플랫폼과의 협업, 단기 팝업스토어 및 공동 마켓 운영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선택적 유통 채널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전시, 영상, 출판 등 비정형 콘텐츠 협업을 통해 브랜드 라이선스를 확장하고, 비주얼 중심의 IP 수익화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View MoreKingdom of Everythings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일상에 살짝 비틀린 감각을 더하는, 브랜드판 왕국 건설 프로젝트.
View More오래된 것의 새로운 이야기. 프로제산내는 한국 전통 식재료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식탁 위에 더욱 아름다운 제품을 선보이는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View More실키테일(SilkyTail)은 '일상을 스치는 상냥한 상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양이의 꼬리처럼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듭니다. 설립자의 기존 일러스트 굿즈부터 새롭게 개발한 고양이 캐릭터 상품을 전개하며, 최종적으로 고양이 캐릭터 IP와 Ai기술을 접목하는 스튜디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View MoreFIND YOUR GOLDEN HOUR | Curated Art & Lifestyle shop 수집가들의 ‘골든 아워’를 함께할 신진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View More포지티브미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오션플라스틱 재생원단, 식물성 원단으로 만든 지속가능한 친환경 액티브웨어 브랜드 입니다.
View More자사 캐릭터 'Lala Boo' 인스타툰 @xoxo.lalaboo 를 연재하고 있으며, 패션 / 아트토이 / 뷰티 / 팬시 / NFT / 3D 애니메이션 / AR 등 다양한 분야의 캐릭터 제품 및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View Moreeggboy는 펀슈머를 위한 삶의 '계륵'같은 LIFE GOODS를 통해 '다름이 없는 세대에 다름이 넘치는 자아'를 천천히, 조용하게 스며드는 디자인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View More뉴 브랜딩 스튜디오는 브랜드의 본질을 시각화하며, 시작부터 성장과 운영까지 함께하는 독립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브랜드의 성격과 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컨셉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와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View Moreeucari는 고감도 캐주얼 무드를 지향하는 가방 브랜드입니다. 쓰임을 바탕으로 감성을 더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eucari만의 클래식을 만들어갑니다.
View More색으로 기억하는 도시, get your crayon을 기획한 디자인 스튜디오 샘즈입니다. 샘즈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반짝인는 이야기가 도시에 흐르는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View More리코하우스는 동물을 사랑하는 디자이너가 '세상 모든 동물이 행복하기를'바라며 만든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제품에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동물의 모습을 담아, 우리의 일상 속에 행복을 전하고 더 나아가 동물에 대한 인식에도 좋은 변화를 가져오길 바라며 제품을 제작합니다.
View MoreSMOL DESIGN은 공간 디자이너들이 모여 설립된 오브제 브랜드입니다. 3D 프린팅 방식의 고유한 디자인 형태 언어를 만들어 제품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공간 경험을 추구합니다.
View MorePULBAT은 시간에 흐름에 변함없는 브랜드 가치를 위해, 한국의 서정성과 고유의 것들을 발굴하고 재해석하여 모던한 조형미를 탐구하는 미학을 지닙니다. 한국적인 소재, 콘텐츠를 제품으로 녹여내어 지속 가능한 쓰임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라이프스타일 리빙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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